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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❓판단 보류상사 · 13일 전

    아.. 정말 이런 상또라이가 있나;;;; 했던말이 시간단위로 바뀌네... 그 회사 그 그 사람...

    🤍1🗨️1· 조용한 햄스터 3516
  • 🌱이상 신호 없음동료 · 13일 전

    회사에 내가 옷을 입고가면 똑같이 사서 입고오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나보다 몸매도 더 좋은데 비교되 되고 똑같은옷을 입고갈끼봐 다음에 못입고 가겠어요.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

    🤍0· 성실한 너구리 1330
  • 🎭선택적 인격 전환자상사 · 13일 전

    팀장이 사람에 따라 태도가 완전히 달라요. 본부장 앞에서는 세상 온화한데, 저희한테는 말 끝마다 한숨을 쉬고 "이걸 꼭 말해야 아냐"는 식이에요. 어제는 본부장이 잠깐 들렀을 때 갑자기 웃으면서 저를 칭찬하더니, 나가자마자 표정이 굳어서 아까 그 보고…

    🤍5· 성실한 다람쥐 0125
  • 🌱이상 신호 없음후배 · 13일 전

    후배가 새로 왔는데 처음이라 실수도 하고 질문도 많아요. 어제 제가 알려준 걸 오늘 또 물어봐서 순간 답답했는데,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 왔을 때도 그랬던 것 같아요. 딱히 악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배우려는 태도는 있어서요. 이게 그 사람 문제인지 그냥…

    🤍6· 용감한 앵무새 5927
  • 🕸️정보 독점 거미사수 · 13일 전

    필요한 정보를 늘 마지막에 알려줘요. 오늘 오전에 갑자기 "그 자료 점심 전까지 필요하다"는데, 알고 보니 사수는 그 요청을 사흘 전에 받았더라고요. 공유만 제때 해줬으면 여유 있게 했을 걸, 꼭 급하게 던져놓고 "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"고 해요. 정…

    🤍5· 반짝이는 판다 7804
  • 🎯표적 저격수동료 · 13일 전

    같은 팀 동료인데 유독 저한테만 날이 서 있어요. 다른 사람 실수는 웃으면서 넘어가는데, 제가 오타 하나 내면 단톡방에 "@저 이거 확인 좀요" 하고 콕 집어 올려요. 회식 자리에서도 제 얘기만 나오면 표정이 바뀌고요. 뭘 잘못했는지 물어봐도 "아니야…

    🤍3· 당당한 고양이 5235
  • 🌫️유령 관리자타부서 · 13일 전

    결정을 아무도 안 내려줘요. 타부서 과장한테 확인받아야 진행되는 건인데, 물어보면 "그건 좀 더 봐야죠"만 반복하고 자리를 비워요. 그러다 기한이 지나서 문제가 되면 "왜 진행 안 했냐"고 저한테 그래요. 정작 승인을 안 해준 건 본인인데. 책임질 사…

    🤍3· 든든한 다람쥐 8448
  • 🦚공적 가로채기상사 · 13일 전

    제가 두 달을 매달린 프로젝트인데, 임원 보고 자리에서 팀장이 "제가 이렇게 방향을 잡아서 진행했습니다"라고 발표하더라고요. 제 이름은 한 번도 안 나왔어요. 반대로 지난번에 일정이 밀렸을 땐 "담당자가 놓친 부분이 있었다"고 콕 집어 말했고요. 성과…

    🤍6· 씩씩한 햄스터 5375
  • ⏰시간 도둑상사 · 13일 전

    퇴근하고 나면 꼭 밤에 카톡이 와요. "내일 아침에 바로 보고 가능하죠?" 같은 거요. 주말에도 "잠깐이면 되는데" 하면서 일을 던지고요. 지난 토요일엔 가족 모임 중에 전화가 와서 30분을 통화했어요. 안 받으면 다음 날 눈치를 주니까 못 본 척을 …

    🤍5· 지친 알파카 9291
  • 🍬가스라이팅 사탕장수상사 · 13일 전

    팀장이 화를 냈다가 곧바로 잘해주는 게 반복돼요. 어제는 제 기획안을 "이걸 기획이라고 가져왔냐"고 하더니, 오후엔 갑자기 커피를 사주면서 "내가 너 아끼니까 그러는 거 알지? 네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"라고 하더라고요. 그 말 들으면 제가…

    🤍4· 씩씩한 판다 3108
  • 📢공개처형 집행관사수 · 13일 전

    사수가 다른 사람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제 실수를 하나하나 짚어요. 어제도 탕비실에서 커피 마시는데 지나가면서 "그 건은 아직도 안 끝났어요? 다들 기다리는데"라고 큰 소리로 말하더라고요. 정작 그 일은 사수가 자료를 안 줘서 멈춰 있던 건데. 따로 말…

    🤍4· 배고픈 너구리 0516
  • 🪞책임 반사경상사 · 13일 전

    지난주에 팀장이 시킨 방식대로 보고서를 냈는데, 위에서 지적이 나오니까 회의에서 "이거 누가 이렇게 하래요?"라고 하더라고요. 분명 본인이 그 포맷으로 하라고 했는데. 제가 캡처해둔 메신저를 보여드리려다가 분위기가 싸해질까 봐 그냥 "제가 다시 보겠습…

    🤍5· 씩씩한 펭귄 7244

토닥의 감별 결과는 작성된 글의 내용만을 바탕으로 한 재미와 위로를 위한 해석이며, 의학적·심리학적 진단이 아닙니다. 특정 인물에 대한 평가로 사용하거나 외부에 공유·게시하지 마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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