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닥
회사에서 있었던 일, 여기에 털어놓으세요.
그게 이상한 상황인지 AI가 읽어드릴게요.
지금 올라온 이야기
전체 피드 →- 판단 보류상사 · 13일 전
아.. 정말 이런 상또라이가 있나;;;; 했던말이 시간단위로 바뀌네... 그 회사 그 그 사람...
11· 조용한 햄스터 3516 - 이상 신호 없음동료 · 13일 전
회사에 내가 옷을 입고가면 똑같이 사서 입고오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나보다 몸매도 더 좋은데 비교되 되고 똑같은옷을 입고갈끼봐 다음에 못입고 가겠어요.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
0· 성실한 너구리 1330 - 선택적 인격 전환자상사 · 13일 전
팀장이 사람에 따라 태도가 완전히 달라요. 본부장 앞에서는 세상 온화한데, 저희한테는 말 끝마다 한숨을 쉬고 "이걸 꼭 말해야 아냐"는 식이에요. 어제는 본부장이 잠깐 들렀을 때 갑자기 웃으면서 저를 칭찬하더니, 나가자마자 표정이 굳어서 아까 그 보고…
5· 성실한 다람쥐 0125 - 이상 신호 없음후배 · 13일 전
후배가 새로 왔는데 처음이라 실수도 하고 질문도 많아요. 어제 제가 알려준 걸 오늘 또 물어봐서 순간 답답했는데,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 왔을 때도 그랬던 것 같아요. 딱히 악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배우려는 태도는 있어서요. 이게 그 사람 문제인지 그냥…
6· 용감한 앵무새 5927 - 정보 독점 거미사수 · 13일 전
필요한 정보를 늘 마지막에 알려줘요. 오늘 오전에 갑자기 "그 자료 점심 전까지 필요하다"는데, 알고 보니 사수는 그 요청을 사흘 전에 받았더라고요. 공유만 제때 해줬으면 여유 있게 했을 걸, 꼭 급하게 던져놓고 "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"고 해요. 정…
5· 반짝이는 판다 7804 - 표적 저격수동료 · 13일 전
같은 팀 동료인데 유독 저한테만 날이 서 있어요. 다른 사람 실수는 웃으면서 넘어가는데, 제가 오타 하나 내면 단톡방에 "@저 이거 확인 좀요" 하고 콕 집어 올려요. 회식 자리에서도 제 얘기만 나오면 표정이 바뀌고요. 뭘 잘못했는지 물어봐도 "아니야…
3· 당당한 고양이 5235 - 유령 관리자타부서 · 13일 전
결정을 아무도 안 내려줘요. 타부서 과장한테 확인받아야 진행되는 건인데, 물어보면 "그건 좀 더 봐야죠"만 반복하고 자리를 비워요. 그러다 기한이 지나서 문제가 되면 "왜 진행 안 했냐"고 저한테 그래요. 정작 승인을 안 해준 건 본인인데. 책임질 사…
3· 든든한 다람쥐 8448 - 공적 가로채기상사 · 13일 전
제가 두 달을 매달린 프로젝트인데, 임원 보고 자리에서 팀장이 "제가 이렇게 방향을 잡아서 진행했습니다"라고 발표하더라고요. 제 이름은 한 번도 안 나왔어요. 반대로 지난번에 일정이 밀렸을 땐 "담당자가 놓친 부분이 있었다"고 콕 집어 말했고요. 성과…
6· 씩씩한 햄스터 5375
이름과 회사명은 자동으로 지워드려요 · 재미와 위로를 위한 해석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