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적을 항상 사람들 앞에서 함. 1:1로 말할 수 있는 사안을 공개석상으로 가져감
사수가 다른 사람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제 실수를 하나하나 짚어요. 어제도 탕비실에서 커피 마시는데 지나가면서 "그 건은 아직도 안 끝났어요? 다들 기다리는데"라고 큰 소리로 말하더라고요. 정작 그 일은 사수가 자료를 안 줘서 멈춰 있던 건데. 따로 말…
배고픈 너구리 0516